사업자금으로 늘어난 1억2천만 채무, 월 42만으로 변제 인가
의뢰인의 상황에 맞춘 전략으로 현실적인 변제 가능 범위를 찾아드렸습니다.
탕감 성공
탕감 결과
숫자로 확인하는 변화
채무 총액
월 변제금
상황 배경
부산에 거주하는 40대 자영업자 A씨는 소매업 운영을 위해 1억 1,547만 원에 달하는 막대한 사업 자금 채무를 지게 되었습니다. 매출 부진이 이어지자 배우자 명의까지 대출을 받는 상황에 이르렀고, 2명의 부양가족을 책임져야 하는 중압감에 가정 파탄의 위기까지 직면했습니다. 특히 소매업 특성상 복잡한 매출·매입 증빙 자료와 사용처가 불분명한 금융 거래 내역이 많아 혼자서는 정당한 소득 산정조차 불가능한 절망적인 상태였습니다.
리얼로펌의 전략
우선 의뢰인의 복잡한 회생 신청 서류 일체를 직접 대행 발급하며 사건 정밀 분석에 착수했습니다. 먼저 매출과 매입 자료 중 사업 유지에 필수적인 비용 처리 가능 항목을 세밀하게 분류하여 재판부에 인정받을 수 있는 최적의 소득 금액을 산정했습니다. 또한 사용처가 모호했던 다수의 계좌 거래 내역을 소매업종의 실무적 거래 특성과 연계하여 명확히 입증함으로써 기각 리스크를 해소했습니다. 아울러 채무 변제 지연으로 우려되던 독촉 및 민형사 고소 위험에 대해 법적 논리를 바탕으로 선제적으로 방어했습니다.
최종결과
총 채무액 : 115,470,340원 → 15,252,876원 월 변제금 : 423,691원 탕감액 (탕감률) : 100,217,464원 (86.8% 탕감) - 86.8%에 달하는 원금 탕감률 결정 (1억 원 이상의 채무 면책) - 부양가족 2명 인정을 통한 월 변제금 42만 원대 축소 - 사업 계좌 소명 및 민형사 고소 위험 방어
변호사의 실무노트
자영업자 회생 사건의 핵심은 복잡하게 얽힌 통장 내역과 소득 증빙을 법원의 입장에서 얼마나 명쾌하게 정리해 주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이번 사건 역시 미소명 거래 내역으로 인해 소득이 과다 산정되어 기각되거나 높은 변제금이 책정될 위험이 컸으나, 불필요한 지출과 정당한 경비를 명확히 구별해 낸 설득이 주효했습니다. 2026년 현재 회생법원은 자영업자 및 프리랜서의 소득 산정 시 실제 발생 경비 인정을 확대하고 갱생을 돕는 기조를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과거와 달리 통장 내역이 복잡하더라도 사업적 필요성을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있다면 대폭적인 채무 탕감의 길은 얼마든지 열려 있습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1:1 비공개 맞춤 상담을 통해 본인에게 가장 유리한 회생 전략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의뢰인의 동의를 거쳐 익명화된 사례입니다. 개인 상황, 소득, 재산, 채무 구성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창희 대표변호사
서울대학교 법학부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도산 전문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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